일知도

동시대 미술은 ‘권력의 다원화’일지도.

‘정통의 다원화‘는 미술에 대한 다층적이고 심도있는 이해를 가능케.
-세잔의 사과, 전영백

동시대 미술 속 탈장르를 포함한 여러 장르는 더 이상 하나의 사조, 지식 권력의 편향적 집중을 벗어나, 포화상태의 혼합매체 덩어리로의 변신을 끝낸 상태일지도.

모두가 권력, 재능을 고루 받았다는 탈식민주의적 사고 아래 권력의 다원화.

쓰읍

라기 보단 추가적으로 ’자본주의‘를 고려했을 때, 권력의 다원화 <<추구>>가 현 아트월드 주민들의 숙명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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