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이, 佛様

2024年4月10日水曜日
筑波에서, SAZA에서 .
“필경 인간에게 호소하는 일은 헛일이다.”
그럼, 정말 그럼, 호토케님,
당신들은 용서받은, 모든 죄를 달게 받은,
부처와 같은 존재라면, 혹시 그렇다면,
진리를 아시나요?
정말로 신뢰는 대다수의 세상에서 죄인가요?
사실 저는 지금 당장에는 그 답을 절대로 알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만약, 죄를 짓고, 평생의 죄를 다 짓고, 다시 벌을 받고, 용서받는 그 날에, 알려주실 수 있나요.
아신다면 말이죠.(笑)

-全娥賢-

ps.
저는 모르고 싶습니다.
정말로 모르고 싶습니다.
평생 난제를 풀 수 없는 생활 무능력자로서
저는 요조의 분신에게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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