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2세에게
안녕 이제부터 널 이세라고 부를게 나는 지금 수업을 듣고있어 너무 재미가 없어서 이 글을 쓰고 있고. 이세 너는 몇 살에 이 글을 보고 있을까. 이 글이 다시 펴질 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미래가 두렵지만, 일단 남들 다하는 가정꾸리기 그까이꺼 내가 못하나 싶고. 아 수업이 끝나간다.